GUIDE 02

가로등 기둥 보수 vs 교체 판단 기준

어떤 경우에 교체해야 하나?

핵심 답변

변형각 5° 이상·기저부 부식 단면 손실 20% 이상·앵커기초 균열 동반 시 교체가 필요합니다. 그 이하라면 보수(용접·방청 도장·앵커 재체결)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보수 vs 교체 판단 기준

상태보수 가능교체 필요
기둥 변형각3° 미만 — 현장 교정·용접5° 이상 — 구조 강도 저하
기저부 부식표면 도막 박리·경미한 점부식단면 손실 20% 이상
용접부 상태경미한 균열 — 재용접광범위 균열·파단
앵커·기초볼트 이완만 — 재체결·보강기초 균열·침하 동반
충돌 파손굽힘만, 단면 온전절단·심한 파단·뒤틀림
설치 연수노후화 전(상태 양호)노후 + 복합 열화

현장 진단 항목

  1. 변형각 측정 — 레이저 수직기로 기둥 기울기 수치화 (기준: 5° 이상 교체)
  2. 기저부 타격 검사 — 기둥 하단 30~50cm 타격 시 공명음 여부 확인
  3. 부식 범위 측정 — 도막 제거 후 단면 두께 측정 (원래 두께 대비 손실률)
  4. 앵커볼트 상태 — 체결 토크 확인, 기초 콘크리트 균열 유무
  5. 용접부 육안 점검 — 균열·크랙·녹 관통 여부

보수 선택 시 비용 절감 효과

보수 가능한 상태에서 교체를 선택하면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반대로 교체가 필요한 상태에서 보수만 하면 단기간 내 재시공이 필요합니다. 전문 업체의 현장 진단을 통해 보수 또는 교체를 결정하는 것이 비용과 안전 모두에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굽어진 기둥을 교체 없이 펼 수 있나요?

경미한 굽힘(변형각 3° 미만)은 현장 교정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5° 이상 또는 용접부 균열이 있으면 교체가 안전합니다.

부식된 기둥은 도장 보수로 해결되나요?

표면 도막 박리·경미한 점 부식은 방청 도장 보수가 가능합니다. 기저부 단면 손실이 20% 이상이면 구조 강도 저하로 교체가 필요합니다.

앵커 이완만 있으면 교체 없이 보강이 되나요?

앵커볼트만 이완된 경우 재체결·보강만으로 해결됩니다. 기초 콘크리트 균열·침하가 동반되면 기초 재시공이 필요합니다.

보수·교체 현장 진단 의뢰

현장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보수·교체 판단과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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